뉴타입은 네이버의 브랜드 콘텐츠를 담은 브랜드 미디어 사이트 'NAVER CODE'의 리브랜딩에 맞춰 새로운 방향성의 오프더레코드, NAVERfficial 사이트 개편 디자인을 진행하였습니다.
새로운 브랜딩에 맞춰 브랜드 미디어의 정체성을 강화하고, 이용 편의성 및 효율성 제고를 목표로 NAVERfficial 주요 특징인 '콘텐츠 시리즈 강조형'과 '미디어 정체성 강조형'을 기반으로 디자인 되었습니다.
NAVERfficial UX Design


오프 더 레코드로 만나는 네이버의 솔직한 이야기, 네이버피셜 UX 디자인






















Credits
Creative Director: Kim Jinwook
UX Design Lead: Noh Hohyun
UX Planning & Design: Lee Kyungjoo, Koo Bonjoon



